안전운행이 무조건 최고입니다.

오전에 기상한 후 커피한잔하며 컴퓨터 앞에 앉아 하루 일정을 머리속에 떠올립니다.

개인사업 하면서 오전 일찍 좋지 않은 일이 생기는 경우 하루 종일 조심조심 행동하는 것이 습관이 되어 버렸는데요.

지난 주에도 아침 일찍 작업 도구(?)를 하나 빠뜨린 채로 하루 일과를 시작하여 조심조심 행동했던 하루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후에 운전하다가 앞 차가 갑자기 급정거하였고 안전운행 했던 이유로 안전하게 정차시킬 수 있었는데요.

문제는 차간 거리를 지키지 않고 제 차를 뒤따라오던 차가 제 차의 뒤를 받아버렸다는 것입니다.



트럭이라 번호판만 조금 찌그러졌네요.
 
 
운행 일 하신 지 두어 달 밖에 안되신다고 말씀하셨는데요. 아직 운전이 손에 덜 익숙해지신 듯 보였습니다.
 
즉시 경찰과 보험사 불러서 조치했습니다.
 


제 차는 내구성이 약한  경차라 걱정했습니다만 의외로 조금 찌그러졌습니다.
 
 
급정거 한 앞 차에도 책임을 물리고 싶었으나 앞 차는 내빼기 바쁘더군요.
 
경찰 측에서는 앞 차에 책임이 법적으로 없으니 어쩔 수 없다고 했구요.
 
블랙박스 동영상 없었으면 저도 일부 책임을 질 수 있었던 상황이어서 블랙박스가 고마웠던 순간이었습니다.
 
하여간 뒷 차의 일방 과실로 끝난 자동차 사고였습니다.
 
안전운행이 무조건 최고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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