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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조금 자극적인 포스팅으로 시작해보려구요.

 

과거와는 달리 종이 신문의 시대는 서서히 저물어 가고 온라인을 통한 인터넷 신문의 시대가 열렸는데요..

 

그로 인한 장점보다는 단점을 써 볼까 합니다.

 

오전에 일어나 하루를 시작하는 마음으로 커피한잔의 여유와 함께 인터넷 신문을 읽곤 하는데요..

 

눈살을 찌푸리는 기사가 나왔더군요.

 

x성 컴퓨터의 노트북의 불량률..이름하여 7대 3의 법칙이라나 뭐라나..

 

검증되지도 않은 통계 수치를 진실인 마냥 기록하는 기자의 신문기사를 읽었는데요..

 

이렇게 신뢰성이 결여된 기사를 읽다보니 "기레기라는 말이 달리 생긴건 아니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삼성이나 lg같은 대기업 노트북을 비롯한 수많은 노트북 및 조립컴퓨터 등 각종 하드웨어에는 초기불량이라는 것이 존재하기 마련이지요.

 

저도 판매하고 있는 조립컴퓨터의 초기불량을 가끔이지만 겪곤 하는데요.

 

저나 브랜드pc회사나 조립컴퓨터회사나 모두 초기불량을 겪게 되면 새 제품으로 교환해주는 것이 원칙입니다.

(아닌 회사도 있긴 하지만요..ㅜ.ㅜ)

 

하지만 싼게 비지떡이라는 심산으로 대기업 노트북보다 추기불량이 많은 것은 어찌보면 당연하다고 서술하는 기자의 태도는 적지않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컴퓨터수리업에 종사하며 삼성노트북이나 lg노트북의 초기불량 또한 심심찮게 경험했기에 모 신문(인터넷 찌라시인지 뭔지..이름모를 신문)의 모 기자의 그 기사는 매우 짜증이 났습니다.

 

예전 결혼하기 전 인터넷신문사에서 기자로 재직중인 여자와 만났던 기억이 있습니다.

 

말을 들어보니 기자 정말 아무나 하겠더라구요.

 

메이저 신문사의 기사를 돈을 주고 산 후에 조금만 변형시켜 다시 자신들의 기사로 쓰더군요.

 

이후 상당수의 인터넷 언론사를 불신하는 태도가 생겼네요.

 

특히 가전제품이나 pc, 노트북, 태블릿 관련 기사는 저 또한 어느정도 알고 있는 분야이길래 가볍게 읽고 잊곤 합니다.

정말이지 수많은 기사 중 양질의 기사를 가려내는 독자의 판단력이 절실히 필요한 요즘입니다.

 

편향된 사고를 가지게 될 수도 있고 잘못된 지식 공유로 그릇된 판단을 하게 될 수도 있기 때문이지요.

 

열심히 기업활동 하시는 분들이 기자들의 잘못된 기사로 인하여 피해를 입지 않았으면 합니다.

 

(노력하시는 신문기자님들의 기사는 항상 감사히 읽고 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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