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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오랫만에 워킹 하면서 음악감상 하려고 소니 SBH60을 구입했는데요..

 

간단 개봉기와 사용 소감을 적어보겠습니다.

 

 

 

제가 구입한 블루투스 제품 중 가장 고가(?)입니다.ㅋㅋ

 

하지만 소니 SBH60의 실 가격은 5~6만원대로 저렴한 편입니다.

 

이어폰 줄이 덜렁덜렁 한 것을 매우 거추장스러워 하는 취향이 이번 구매를 자극했네요.

 

뭐 나름 깔끔하게 배송되었습니다.

 

 

 

박스 후면부입니다.

 

그냥 무시..

 

 

 

박스 개봉하고 나서입니다.

 

혹시 만족하지 못해 중고 판매도 할 수 있어 최대한 깔끔하게 박스 개봉했네요.ㅎㅎ;;

 

 

 

SBH60의 매뉴얼과 각종 케이블 등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만

 

블루투스 기기와 스마트폰 연결은 많이 해봤으니깐 패스하구..

 

충전은 컴퓨터에 연결된 스마트폰 충전기로 하면 되니깐..

 

고스란히 다시 포장해서 보관했습니다.

 

 

 

소니 SBH60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인 좌측 귀 부분입니다.

 

스마트폰 충전 단자와 유선으로도 들을 수 있는 3.5파이 구멍(이 부분을 이용하면 충전 안되었을때도 사운드 청취가 가능한 듯 보였습니다.), 그리고 조그만 버튼으로 구성된 블루투스 연결 버튼, 그리고 음량 조절버튼입니다.

 

소니 답게 중국산 스마트기기처럼 잘 연결안되는 일 없이 블루투스 연결은 매우 잘 됩니다.

 

소리도 나름 괜찮구요.

 

막귀라 그런지 이정도면 좋은 음질이다..라는 느낌??

 

스마트폰에 자체적으로 설치되어 있는 음악 듣는 어플로 재생해봤고 알송이라는 어플로도 재생해봤는데 느낌이 좀 달랐고 각종 이퀄라이저 효과가 제외된 기본 어플이 오히려 개인적으로 음질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알송은 가사 볼때만..ㅋㅋ)

 

착용하고 거리로 나가 1시간을 걸어보았는데요..

 

문제 발생!!

 

귀가 매우 따뜻(땀이 날 정도)했습니다.

 

1시간 넘게 걷다보니 추운 날씨에도 등에 땀이 조금 났거든요.

그런데 문제는 귓구멍이 답답해요.ㅋㅋ

 

그런데 웃긴건 뭐냐하면

 

제가 조금만 추워져도 귀가 시리고 아파서 힘든 사람인데

 

소니 귀마개(?) 착용 후 귀가 하나도 안시리고 따뜻해요.ㅋㅋㅋ

 

 

 

결론은..

 

운동할 때는 조금 부적합할지도....ㅋㅋ

 

하지만 외부에서 단순히 음악 듣거나 대중교통 이용할 때는 좋다는 것.

 

내년 5월 쯤 되면 블루투스 방식의 헤드폰이 아닌 이어폰으로 다시 하나 구매하여 워킹에 사용해야 할 듯 합니다.

 

귀가 편해야 한다는 생각에 이어폰 방식이 아닌 헤드폰 방식으로 구매했는데 말입니다.

 

뭐, 소리는 들을만 하니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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